1921년에 발행된 이래
월트 디즈니 등 수많은 작가가 따라 배운 드로잉북
『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 그리기』는 1921년 영국에서 발행된 후 오랫동안 절판되어 있던 세계 최초 삽화 교습서의 복각판입니다. 다양한 것을 의인화하여 단계별로 가르치는 기법이 E. G. 러츠의 장점입니다. 신문지면, 아동서의 삽화, 만화, 캐릭터를 제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러츠는 삽화나 애니메이션의 기법에 관한 책들도 다수 집필했습니다. 월트 디즈니를 비롯해 수많은 작가에게 영향을 준 러츠의 일러스트와 그 기법은 여전히 따라 할 만한 가치가 있을 만큼 현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