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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시대를 이끌 것인가
글쓴이
이승률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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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률

1948년 경북 청도 출신으로 경북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철학과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1990년 베이징에서 김진경 박사(현 연변과기대 총장 및 평양과기대 공동운영총장)를 만나 연변과학기술대학 건립과 학사 운영에 참여하면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대외담당 부총장을 역임하면서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면학에도 뜻을 두어 연변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을 연구했고, 베이징에 있는 중앙민족대학에서 민족학계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평양과학기술대학의 건축위원장으로 대학 설립을 위해 매진하는 한편 베이징대학 동북아연구소의 객원연구원, 한민족공동체 네트워크인 연우포럼 회장, (사)동북아공동체연구회 이사장 등을 맡아 동북아의 결속과 미래 발전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특히 (사)동북아공동체연구회 수장으로서 한·중·일 3국간에 실질적인 국제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추진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동북아 전문가로 인정받아 대학, 기업, 초청세미나, 국제학술대회 등에서 관련 강의 및 토론 패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윈윈 패러다임』(영진닷컴, 2004), 『공생시대』(중문판, 세계지식출판사, 2005), 『동북아 연합의 꿈』(파로스, 2006), 『동북아 시대와 조선족』(박영사, 2007), 『동북아 시대의 조선족 사회』(중문판, 세계지식출판사, 200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동북아공동체사회 구성을 위한 인프라를 기획하고, 이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세계 역사 속에서 신(新)국제 질서를 창출하여 생산성 있는 국제 협력의 새 길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역사의 큰 흐름이 한·중·일 3국이 중심이 되는 동북아시아로 모아지고 있는 현실에 착목하여 동북아공동체 건설의 필연성을 강조한다.

한일 해저터널, 한중 해저터널, 한반도 종단철도(TSR), 한·중·일 3국 간 FTA 체결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 역사의 대업을 이끌어 갈 당사자는 누가 뭐래도 위대한 국민성과 반도성, 다중지능의 강점을 가진 한국이라 단언한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시스템 구축과 이를 주도하는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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