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어 Writing 훈련서. 미국 현지에서도 올바른 영어문장을 쓰기 위한 지침서로 호평을 받은 책이다. 전3권으로 기획되어 고급 영작까지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했다. 각소주제별 설명과 함께, 단원끝마다 Exercise 문제를 풍부하게 실어서 실제 영작연습을 해 볼 수 있게 했다. 표준 영어로 글쓰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 특히 작문 강좌를 듣는 사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 대학에서 영작문 실습을 하는 학생 모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문법편에서는 특히 문법적으로 명확한 글을 쓰는 요령에 포커스를 맞춰 각 품사별로 영작시에 주의해야 할 사항을 짚었다. 딱딱한 문법 용어를 최대한 배제하고 문법의 원리를 실제 문제풀이를 통해 직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Exercise 문제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