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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글쓴이
김화성 저
출판사
민음인
출판일
2009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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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화성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박사논문 “Kants transzendentale Konzeption der Subjektivitat und Beweis der Zweiten Analogie der Erfahrung in der Kritik der reinen Vernunft”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강원대, 고려대, 건국대, 동덕여대에서 시간강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서양이 동양으로 걸어오다』가 있고 논문으로 「인간은 본성상 악하다」, 「도식론의 체계적 위상에 대하여」, 「통각의 초월적 통일과 주관적 표상의 관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형이상학은 '어떤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나란 무엇인가?'와 같은 존재에 관한 문제들을 다룬다. 인간은 언제나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다. 그 문제가 사소하든 심대하든 문제 해결의 과정에서 세계와 자신에 대한 이해는 중요한 바탕이 된다. 형이상학적 사유는 세계와 인간 자신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지평과 터전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모색케 해 준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언제나 요구되며 유효한 이 형이상학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민음 지식의 정원 철학편 시리즈에서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원리와 본질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고 있다. 인식론, 형이상학과 같은 철학의 전통 분야는 물론 사회 철학, 윤리학, 성 철학, 종교 철학 등 다양한 철학의 분과를 접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추상적 개념이나 이론이 아닌 일상적인 물음에서 출발하여 철학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 책은 시리즈 제 5권 『형이상학』으로 '형이상학은 꼭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답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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