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손을 들어 보세요. 먼저 얼굴을 쓰다듬어요. 아래로 내려가서 목을 만져요. 그리고 더 아래로 내려가면 배가 나와요. 배 뒤에는 등이 있죠. 등을 타고 내려가면 두툼한 살이 만져지네요. 이게 뭘까요? 네, 엉덩이에요. 우리의 엉덩이는 몸을 이루는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귀여운 내 엉덩이』에는 엉덩이가 있어 좋은 점을 재밌고 발랄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답니다.
푹신푹신한 엉덩이가 없다면 편하게 안지도 못해요. 태어날 때부터 우리 몸에는 엉덩이가 있었죠. 엉덩이는 우리를 항상 따라다닌답니다. 스케이트를 탈 때도, 춤을 출 때도 엉덩이는 우리와 함께 합니다. 아기의 엉덩이, 어른의 엉덩이, 동물의 엉덩이, 엉덩이는 언제나 우리를 따라다니죠. "엉덩이!" 하고 외치면 이유없이 즐거워지는 이 기분, 어린이 여러분도 함께 느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