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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
글쓴이
헬레인 베커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0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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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헬레인 베커

헬레인 베커는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유익함을 동시에 주는 과학 이야기로 바쁘다. 과학 책을 쓰고, 잡지에 글을 싣기도 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 열리는 과학 수업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그녀는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인간미 가득하고 웃음이 묻어나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빈둥빈둥 읽는 과학 책(Science on the Loose)』, 『나도 전문가(Like a Pro)』, 『지루함 깨기(Boredom Blasters)』, 『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몬스터 사이언스』, 『과학 실험 교과서』 등을 비롯해 7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고, 캐나다 자녀 교육 출판상,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What's the Big Idea)』은 인간의 여섯 가지 기본 욕구에 주목하여 발명 연대기를 이어 나간다. 음식, 안전, 주거, 의사소통, 수면, 건강에 대한 고민은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가장 큰 관심사였고, 이와 관련된 아이디어들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헬레인 베커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많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위대한 발명가의 꿈을 꾸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모든 도구와 기계는 발명품입니다. 아주 오랜 옛날에는 도구가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폭발적인 효과를 퍼뜨릴 발명품들이 많이 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많은 물건들이 갖춰져 있어 어린이들이 발명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발명품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고, 미래에도 끊임없이 나타날 수많은 아이디어와 발명품들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품고, 세계가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거대한 그림을 그리다가도, 어느 순간 섬세한 시선으로 우리 일상생활 속 발명품들을 들여다 봅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장소를 정하여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발명품들의 역사와 뒷이야기를 소개하기도 하고, 발명 연대기 속에 등장하는 위대한 발명가의 이야기를 편지처럼 띄워 보내기도 하지요. 특히 ‘전쟁터에서 볼 수 있는 발명품’에서는 전쟁터에서 사용되었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던 물건들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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