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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동문학의 쟁점
글쓴이
원종찬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0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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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종찬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아동문학평론가. 계간 [창비 어린이] 편집위원장과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작가회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아동문학과 비평정신』, 『동화와 어린이』, 『한국아동문학의 쟁점』, 연구서 『한국 근대문학의 재조명』 『북한의 아동문학』 『한국 아동문학의 계보와 정전』, 『동아시아 아동문학』(공저)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현덕 동화집 『너하고 안 놀아』, 『현덕 전집』, 『한국아동문학총서 1~50』, 『동아시아 한국문학을 찾아서』, 동요집 『꽃초롱 별초롱』, 『권정생의 삶과 문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잘못된 통념을 전복하는 볼온한 상상력으로
아동문학의 주된 과제와 쟁점을 날카롭게 드러낸 평론집


한국 아동문학계의 중진평론가 원종찬(元鍾讚) 인하대 교수가 현단계 아동청소년문학의 주된 과제와 쟁점을 날카롭게 드러낸 세 번째 평론집을 출간했다. 최근 5년간의 연구 및 비평 활동을 결산하는 『한국아동문학의 쟁점』은 방정환 마해송 이주홍 현덕 이원수 이오덕 권정생 등으로 이어지는 우리 아동문학사의 물줄기를 바로 세우려는 야심찬 노력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아직도 우리 사회에 깊이 침잠해 있는 아동문학에 대한 잘못된 통념과 낡은 관념 등을 논파하고, 요즘 화제로 떠오른 청소년문학의 주요 성과에 대한 비평까지 아우르고 있다.

영유아 그림책부터 청소년 소설까지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면면을 날카롭게 포착하여 비평하고 있다. 아동과 문학, 한국 아동문학의 역사, 시대별 특징과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어 아동문학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된다. 또한 일부분이지만 북한의 동시 작가 윤복진의 동시도 함께 다루어 북한의 아동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한다. 책의 마지막 3부에는 안미란, 김남중, 유은실, 강정연, 장주식, 선안나, 이상교, 안학수, 공선옥 등의 아동문학의 대표 작가의 작품과 작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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