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백만 광년의 고독
글쓴이
유광수 외 3명
출판사
오멜라스
출판일
2009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광수

196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옥루몽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 말기 유행한 대중소설에 흥미를 느껴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되살리고 싶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진시황 프로젝트』로 2007년 제1회 뉴웨이브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양교육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팟빵 오디오 매거진 「월말 김어준」에서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지금 시대에 맞게 해석한 고전문학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알아야 할 고전, 감동의 울림을 찾아서’ 등의 주제로 기업체, 학교에서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2009년과 2011년, 2014년, 2018년 연세대학교 우수 강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고전문학에서 모티브를 찾아 재해석한 『문제적 고전 살롱: 가족 기담』, 『고전, 사랑을 그리다』와 고전을 깔끔한 우리말로 번역한 『홍계월전』이 있으며, 상금 1억 원의 제1회 대한민국 뉴웨이브 문학상을 받은 『진시황 프로젝트』를 비롯한 소설 『윤동주 프로젝트 1, 2』, 『왕의 군대』, 『싱글몰트 사나이 1, 2』, 『복을 읽어드리겠습니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천문학자와 작가의 만남이 낳은 우주와 외계의
이야기 파노라마


2009년 UN이 정한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여 '천문학과 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창작 워크샾을 통해 아이디어와 소재를 얻은 한국 SF계를 이끄는 젊은 작가 6명과 캐나다 작가 고드 셀라가 쓴 단편 소설을 모았다. 과학자들과 소설가들이 함께 모여 실시한 창작 워크샵의 결과물인 것이다.

이 책에는 7인의 작가들이 펼쳐보이는 장엄하고 신비한 우주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상상력이라는 한솥밥을 먹는 천문학자들과 소설가들이 함께 모여서 실시한 워크샵을 통해 만들어진 7편의 작품에는 경이, 감동, 해학, 반전, 관조 등이 잘 어우러져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