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했던 DSLR 촬영, 1분만 배우면 사진 찍는 감이 달라진다!
누가 찍어도 작품이 되는 DSLR 초간단 마스터북으로 실패하지 않는 사진 촬영법을 짧은 시간 안에 배울 수 있게 하였다. 사진은 대국민 취미생활이 되었지만, 정작 사진촬영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한정된 프레임 안에 원하는 의도의 장면을 연출하는 것을 짧은 시간 안에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머리 아프게 구도와 노출값, 조리개 조절을 공식 외우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여러 가지 세팅 중 꼭 지켜야 할 한 가지를 골라 가이드해 주고, 나머지는 세팅 조절이 익숙해지면 실습하도록 구성하였다.
사진 촬영이 필요한 150가지 상황을 맛보며 빠르게 DSLR 촬영 기술을 이해할 수 있고, 세팅 설정의 감을 익힌 몇 가지 테크닉만을 조합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배운 스킬을 연습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해 혼자서 찍어 보는 시간을 제공하고, 지금껏 사진 책에서는 안내되지 않은 스토리 사진 촬영 기술까지 익힐 수 있어 초보 스킬만 아니라 중급 스킬까지 익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