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정치 캠페인, 정치 광고, 대선 토론 등 정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정치 캠페인 담론의 기능이론을 개발했으며 이론을 토론, 광고, 그리고 다른 메시지에 적용하였다. 정치와 기업을 새로운 관점으로 연구했고, 토론에서 청중의 영향 요인에 대한 실험 연구를 진행했다. 수많은 선도 연구가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설득'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상대방을, 혹은 청중을 효과적으로 설득한다는 것은 만만치않은 일이다. 책에서는 설득 커뮤니케이터로서 의도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공적인 설득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설득 목표를 정하고, 청중을 이해하며, 설득 메시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이론적인 설명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조언까지 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설득의 주요 개념을 정의하고 청중과 설득 커뮤니케이터 사이의 관계를 논의했다. 2부에서는 설득 메시지 제작의 메커니즘을 다루며 3부에서는 태도 변화 이론을 소개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특별한 두 가지 설득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설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고 파악하여 독자 또한 성공적인 설득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