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단순하게 살기
글쓴이
샤를 와그너 저
출판사
큰나무
출판일
2017년 2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샤를 와그너

루터 교회의 목사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후 14살에 파리로 유학을 떠나 1869년 소르본대학에서 역사와 심리학을 전공한 데 이어 스트라스부르와 괴팅겐에서 신학 공부를 이어 갔다. 1878년 독일로 이주해 프랑스 개신교 교회의 자유주의 분파에서 사역했으며, 작은 교구의 목사로 활동했다. 1882년 파리로 돌아온 후 아내와 함께 파리 바스티유 근처의 빈민가에서 살면서 신앙 활동과 자선사업을 하는 한편 노동자들을 위한 대학을 세우고 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그는 평생 동안 자연을 사랑하고 단순한 삶을 실천했으며, 교리를 내세우지 않는 무조건적 사랑을 강조했다. 이러한 그의 사상과 철학은 《정의》, 《젊음》, 《벽난로 옆에서》와 본서를 비롯해 많은 작품에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우리는 너무 복잡하게 살아왔다》에서 우리가 많은 것을 풍족하게 누리면서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를 들여다보고 단순한 삶이 곧 인간적인 삶이라고 말한다. 단순함의 의미와 가치를 밝히는 한편, 그로써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다양한 영역에서 알려준 이 책은 ‘심플라이프’라는 개념을 최초로 전파한 것으로 유명하다.
1895년 프랑스에서 출간해 큰 성공을 거둔 이 책은 미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이 책을 읽고 크게 감명받은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은 1904년 그를 백악관에 초대했다. 미국의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는 이 책을 “성경 다음으로 가장 큰 감동을 안겨준 책”이라고 격찬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백 년의 고전! 불멸의 베스트셀러! 심플 라이프, 미니멀리즘 필독서!

샤를 와그너의 1895년 작 『단순하게 살기(La Vie Simple)』는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와 미국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등이 추천한 필독서로 유명해진 책이다. 저자는 본질적인 것과 부수적인 것을 혼동하지 않음으로써, 부수적인 것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본질에 집중함으로써 우리는 보다 단순하게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