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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글쓴이
용혜원 저
출판사
책만드는집
출판일
2003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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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용혜원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화술은 단순한 언어의 유희나 심리적인 마술이 아니라 상대와의 인간관계의 조화를 실현시키기 위한 자기 표현의 기술이며 연출이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은 매사에 자신이 없고,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매사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어떻게 말을 하느냐’의 문제는 치열한 현대인의 삶에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이다.

말 한마디를 해도 유머가 넘치고 재치 있는 사람, 상대방에게 관심이 담긴 따뜻한 말을 하는 사람, 자신을 낮추고 겸손의 말을 하는 사람을 살펴보면 그 능력을 타고났다고 할 수는 없다. 말을 하는 것도 노력하면 충분히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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