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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 탐구생활
글쓴이
혼다 나오유키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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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혼다 나오유키

메이지 대학(明治大學) 상학부 산업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아메리카 국제경영대학원 선더버드(Thunderbird School)에서 MBA를 취득했다. 시티은행 등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고, 영업지원 아웃소싱 업체인 백스 그룹(Backs Group)의 경영에도 참가했다. 2001년에는 경영전략, IT 전략, IPO, IR 담당의 상무이사로서 자스닥(JASDAQ) 상장을 이끌었다. 지금은 레버리지 컨설팅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며 도쿄, 실리콘밸리, 하와이의 벤처기업에 자본투자를 비롯한 경영 참가를 해가며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올리기 위한 레버리지 매지니먼트의 조언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일본 소믈리에 협회 인정 와인 어드바이저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레버리지 리딩』,『레버리지 씽킹』, 『레버리지 학습법』,『레버리지 시간술』이 있으며, 이들 시리즈는 일본에서 2007년 말까지 모두 50만 권이 넘게 팔리는 등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 사람의 99%는 자신을 귀차니스트라고 생각한다고한다. 심지어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대다수도 스스로를 귀차니스트라고 자처하는 경우가 심심찮다. 과연 평범한 귀차니스트들과 그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귀찮은 일에서 도망치고 피하려고 하는 타락형 귀차니스트와 가능한 빠른 단계에서 귀찮은 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동적 귀차니스트 두가지 부류로 귀차니스트를 분류하여 세상을 바꾸는 귀차니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과 비즈니스의 수많은 상황에서 닥칠 “큰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한 49가지 법칙을 제시하며“귀찮은 일이 생기면 귀찮으므로 귀찮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궁리하고 계획한다"는 조금은 독특한 역설적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이 책은 귀찮아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귀찮다고 생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능한 빠른 단계에서 귀찮은 일에 대처하여 자신과 세상을 바꾸는 능동적인 귀차니스트가 되는 법을 저자의 경험담을 보여준다. 또한 이 이야기를 인기캐릭터 감자도리 카툰과 함께 제시해 더욱 눈길을 끈다.

저자는 현재 자신이 가장 귀찮다고 느끼는 일에 자신을 바꾸고 사물에 대한 견해를 바꾸고 더 나아가 인생을 바꿀 기회가 숨어 있다고 말한다. 게으르고 무기력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귀차니스트와 귀찮은 일에 맞서 타파하는 능동적인 귀차니스트는 하늘과 땅 차이다. 모든 일을 귀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끝나면 우리의 인생 자체는 귀찮은 인생이 된다. 이 책은 그 귀찮음을 타파하는 귀차니스트가 되기를 충고하고 그렇게 이끌어주는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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