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과 소스는 시판되고 있는 제품을 사는 것이 흔하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시판 제품이 편리하기는 하지만 직접 만들면 신선하고 재료를 직접 고를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있다. 게다가 본인이 좋아하는 맛으로 조정하는 것도 간단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이 책은 가정에서 자주 만드는 반찬에 사용하는 양념과 소스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양념과 소스의 종류마다 만들 수 있는 요리의 응용법도 소개하고 있어 폭넓게 활용 가능한 요리백과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