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으로 바탕으로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우자
뉴스는 어린이들이 보기에 어려운 용어가 많아 이해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뉴스는 현대사회를 잘 나타내주는 매체이기 때문에 논술을 준비하거나 상식을 키우는 데 있어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주변의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방대한 정보 중에서 특목 중·고등학교 논술과 구술에 가장 기초가 되는 논증과 생각의 깊이를 트레이닝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어, 상황, 일상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그 누구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개념을 확립시킬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초·중등 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시사용어 60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시사용어들을 사회, 경제, 과학의 분야로 나누어 정리한 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이했습니다. 현대사회의 흐름을 파악하고, 앞으로 일어날 사회현상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힘과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워줄 것입니다. 이제 어린이도 뉴스를 보며 이해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