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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교에서 배운 것들
글쓴이
임영균 저
출판사
브리즈
출판일
2010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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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균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및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뉴욕 국제 사진센터에서 수학했다. 1973년 문화공보부 장관상(전국학생사진전 최고상)을 시작으로 스미소니언 박물관 큐레이터인 메리 포레스터가 선정한 전 미주 10대 사진가상(1986)과 미국 국무성 풀브라이트 연구 기금(2000) 등을 수상하며 사진가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1983년부터 1988년까지 「중앙일보」 뉴욕지사 기자로 활동하면서 「뉴욕타임스」 및 국내외 일간지와 잡지에 글과 사진을 발표했다. 뉴욕 대학교 사진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 뉴욕 국제사진센터, 코닥 사진박물관, 독일 뮌스터 시와 올덴부르크 시립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등 세계 주요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작품집으로는 『Destiny』 『일상의 풍경』 『임영균 인물 사진집』 『임영균 사진집』 『뉴욕 스토리』 등이, 역서로는 『다큐멘터리 사진론』 『좋은 사진 만들기』 『전자시대의 사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세계적 사진가 임영균의 사진 개론서

『사진학교에서 배운 것들』은 그가 사진을 배우는 학생에서, 사진작가로, 그리고 학생들에게 사진을 가르치는 교수로 활동하면서 깨달은 사진과 삶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책이다. 책의 저자 임영균은 세계 정상금 사진가로, 문화공보부 장관상을 시작으로 전미 10대 사진가상 등을 수상한 전력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철하과 미학관, 사진을 찍는데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아울러 저자 자신이 직접 찍은 59개의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등 최고의 사진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진실한 조언이자 선배의 가르침이 책을 통새 친절하게 소개된다. 나만의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을 얻을 수 있다. 사진을 찍는 초보자에서부터 사진에 이미 빠져 있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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