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하다. 하지만 ‘교과서’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서는 특목고, 명문대는 꿈도 꾸지 마라!
‘돈 한 푼 안 들이고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방법이 어디 있냐고 생각하는 세상에, 용케도 그 방법이 살아남아 있었다. 다시 대두되고 있는 좌뇌개발의 핵심 ‘암기력’, 미래 대입시험의 키워드인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모든 방법이 교과서에 다 있다. 교과서만 앞에 있다면 방법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물론 교과서만으로 특목고, 명문대 입학의 고지를 점령하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이 책의 저자는 “고지를 점령하는 첫 발판이 교과서가 되지 않는 한, 그 탑은 머지않아 쉽게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 10살 이전에 ‘엄마가, 집에서, 교과서’를 바탕으로 학습습관을 제대로 들이지 못한다면 우등생이나 명문대 진학은 포기해야 한다. 부록으로 교육전문작가 김은실 소장의 특목고 Q&A 특강과 초등학교 때 꼭 읽어야 할 교과연계도서 267 표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