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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직원을 먹여 살릴까 직원이 사장을 먹여 살릴까
글쓴이
홍의숙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3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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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의숙

㈜인코칭 대표이사 / 경영학 박사
27년 동안 대한민국 주요 기업과 조직에 리더십 코칭을 해왔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에 코칭 콘텐츠를 수출하고 코칭 분야를 폭넓게 개척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코치협회 올해의 코치상,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여성과학부 장관상, 여성벤처 유공자 중소기업청장 표창, 한국언론인연합회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지식산업 부문 대상 등 유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리더십학회 부회장과 여성벤처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이노비즈협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리더들의 고민을 들으며 기업의 진정한 변화와 발전을 연구해왔으며, 화이트칼라 코칭리더십에 이어 블루칼라 코칭리더십을 국내 최초로 전파하며 활발하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02년 ‘홍의숙의 CEO코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주요 매체에 칼럼을 기고해왔고,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코칭의 5가지 비밀』, 『초심』, 『핸드백 속 스니커즈(공저)』 등 지금까지 리더십 코칭에 관한 10여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아무리 좋은 사장이라도 사장은 사장”이라는 말이 있다. 직원과 사장은 각기 다른 행성에서 온 종족처럼 함께 살아가지만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기는 힘들다는 말이다. 화성에서 온 사장과 금성에서 온 직원이 회사라는 지구에서 사이좋게 공존할 수는 없는 걸까?

이 책은 저자 홍의숙이 지난 10년 간 수백 개의 기업에서 3천여 명의 사장과 임직원들을 상담하면서 겪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대부분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것들이고, 그 가운데 대다수는 사장으로 대표되는 상사와 직원 간의 갈등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이에 저자는 우리 기업의 가장 취약한 점은 파트너십이라는 진단을 내리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 기업 현실에 맞는 한국적 파트너십이 무엇인지 사장과 직원들에게 묻고 있다. 또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사장과 직원의 상생 법칙을 제시한다. 그동안 대부분의 조직관리, 리더십 관련 책은 번역서로 당연히 외국 사례만 나와 있었다. 하지만, 한국은 외국과는 또 다른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대립되는 관계의 접점을 찾아 서로 풀어가는 데 익숙치 못하다. 이런 점에서 상담을 바탕으로 한 실제 한국 사례를 통해 사장과 직원의 상생 법칙을 제시한다는 장점을 지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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