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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글쓴이
박찬재 저
출판사
그리고책
출판일
2010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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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재

‘부잡스런 놈’ 그를 평생 따라다닌 수식어이다. 어릴 때부터 기이한 행동과 사고(事故)본능으로 부모님 속은 편할 날이 없었다. 발명과 글짓기, 미술을 좋아하던 이 소년은 초등학생 시절, 메이저 신문사의 옴부즈맨 코너에 기사 정정을 요구하는 항의편지를 보내고, 다니던 속셈학원장에게 불법과외근절을 주제로 1:1토론을 제안하는 등 기인의 행보를 계속했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학교가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돌연 자퇴. 군에 입대했다.

전역 후 미국 유학길에 오른 그는 아트스쿨의 명문 파슨스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더니, 숨은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영어공부를 주제로 한 만화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유학하면서 보고 느낀 영어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아냈다며 의기양양해하는 그.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머리 아파하는 지상 최대의 과제 ‘영어’를 과연 어떻게 풀어냈을까?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문법, 발음, 단어, 생활영어에 우리에겐 생소하고 낯선 미국문화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는 책.

저자가 몸소 미국 뉴욕에서 유학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와 실수담을 통해 얻은 살아있는 영어 지식과 미국문화를 만화로 유머러스하면서도 리얼하게 풀어낸 이 책은 교과서에만 나오고 실제로는 사용하지도 않는 ‘죽은 영어’가 아니라 지금 바로 미국인과 대화할 때 써먹을 수 있는 실용영어로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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