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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글쓴이
김용운 저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출판일
2010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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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운

김용운은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와세다대학을 거쳐 미국 어번대학원, 캐나다 앨버타대학원에서 각각 이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는 이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조교수, 일본 고베대학과 도쿄대학, 일본 국제문화연구센터 등의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수학사학회 회장, 한양대학교 대학원장, 방송문화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수많은 저서에서 수학자와 철학자로서 삶뿐만 아니라 특히 문명 비평가로서 살아온 자신의 이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가 한국의 버트런드 러셀이라고 불리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특히 『일본의 몰락』은 90년대에 일본에서 일어난 버블 경제의 붕괴를 예측하여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일본어를 비롯해 5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그는 외국어를 배우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역사, 문화, 언어를 동시에 배우는 삼위일체 학습’으로 정의하며 관련 저서들을 집필하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출판문화상과 서울시문화상, 대한수학회공로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풍수화』와 『역사의 역습』을 비롯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천황은 백제어로 말한다』 『중국 수학사』 『수학 서설』 『프랙탈과 카오스의 세계』 『수학사 대전』 『한국인과 일본인』 『일본인과 한국인의 의식 구조』 『한·일 민족의 원형』 『한국 수학사』 『인간학으로서의 수학』 『일본의 몰락』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수학의 원리 철학으로 캐다』 등 백여 권에 이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일본은 과연 우리의 적일까? 친구일까?

우리와 인접해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일본이라는 나라를 세세하게 파헤치는 어린이 교양서로, 일본에 대해 갖고 있는 막연한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나 정확하고 명쾌한 사실을 전합니다. 그리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독자들이 진정한 의미의 소통을 통해 바람직한 관계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재밌는데,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정치인은 싫다!’, ‘일본 음식은 맛있지만, 과거의 침략행위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의 태도는 용서할 수 없다!’라는 생각을 하는 어린이들이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일본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위해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국민성, 교육, 지형과 국내 외 갈등 요인 등을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일본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꿰뚫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세계에서 활약할 ‘어린이 외교관’에게 필요한 요서까지 함게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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