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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벌 서는 방법
글쓴이
유지은 저
출판사
섬아이
출판일
200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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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지은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였고,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자신이 쓴 동화를 읽고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힘을 얻을 때 가장 행복하다. 세상의 모든 것들에게 말풍선을 달아 주며 무슨 말을 하는지 상상하는 게 취미이다. 나중에는 아이들과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방을 하며 살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일기장』, 『나리야, 미안해』, 『곰돌이의 특별한 도전!』, 『말 잘 듣는 약』, 『도깨비가 보낸 초대장』, 『신통방통 사자성어』, 『신통방통 독서감상문 쓰기』, 『수상한 안경』, 동시집 『재밌게 벌 서는 방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추천도서

“사람 사이에 정이 뭐 별거니!” 하는 엄마의 말처럼 우리 사는 세상의 따뜻한 정과 마음이 묻어나는 동시집입니다. 그 마음은 ‘나’와 관계된 사람 뿐만 아니라 작은 생명에게까지 전해져서 잔잔한 감동을 준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에는 학교생활을 통한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의 아기자기한 사연들을 소개하고, 제2부에는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쓴 시들이 실려 있습니다. 제3부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품들, 제4부는 동화적인 발상이 돋보이는 시들이 실려 있습니다. 유지은 시인은 동화를 쓰는 시인답게 기발한 착상으로 ‘이야기 시’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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