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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파티
글쓴이
캐서린 맨스필드,찰스 디킨즈,조지프 콘래드,제임스 조이스,도리스 레씽,D. H. 로런스 등저/김영희 편역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0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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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빅토리아 시대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급변하는 영국사회를 담은 거장들의 작품을 만나다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한 〈창비 세계문학〉 시리즈의 영국편으로, 찰스 디킨즈부터 도리스 레씽까지 1866년부터 1963년에 걸친 현대문학 100년의 걸작 단편들이 실려 있다. 빅토리아 시대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급변하던 영국 사회상을 반영하되 계급 갈등, 인종 억압, 여성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통찰을 담은 단편들을 수록하여 당대 영국사회와 영국문학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작으로 꼽히는 버지니어 울프의 「유품」과 도리스 레씽의 「지붕 위의 여자」, 모더니즘 기법을 차용한 제임스 조이스의 「애러비」와 울프의 「큐 가든」, 성과 계급을 둘러싼 금기를 소재로 한 토머스 하디의 「오그라든 팔」 등 당대 이슈가 된 영국의 단편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한국대표작가가 추천하는 창비세계문학(동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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