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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 NG는 없다
글쓴이
김준형 저
출판사
굿모닝북스
출판일
2003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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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준형

1967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와 KDI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199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경제부 기자와 뉴욕특파원으로 일한 뒤 1999년 [머니투데이]의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증권부장과 경제부장,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지금도 24시간 뉴스 현장을 지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팔면 상한가, 사면 하한가인 개미들에게』 『투자의 세계에 NG는 없다』 『공시, 제대로 알아야 주식투자 성공한다』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경제적 세상읽기』 『한국의 정치보도』(공저) 등이 있다.

30년간 기자로 살아왔고, 20년 넘게 달려왔다. 자칭 발로 뛰는 기자다. 마음 내키는 대로 혼자 달리는 걸 좋아한다. 마라톤 풀코스 최고기록은 3시간 25분.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마추어 러너다. 철인 3종과 트레일러닝도 짬짬이 해왔다. 풀코스 마라톤부터 100km 울트라마라톤까지 공식 대회에만 50여 차례 참가했다. 5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더 빨리 달릴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한반도 종단과 횡단, 오지마라톤도 버킷리스트에 담아두고 있다. 숨 쉴 수 있는 마지막 날까지 팔팔하게 뛰다가 눈을 감는 게 개인적인 소망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머니투데이에 연재되었던 '김준형의 스톡 톡스'에서 추려낸 51편의 글을 묶은 책으로 증권전문기자인 김준형 기자가 쓴 한국 증시의 숨겨진 이야기이다. 경제지식과 깊이 있는 취재를 바탕으로 한국증시 이면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았으며, 특히 비유와 패러디, 명료한 해설을 통해 기존 주식 관련 책의 딱딱함을 벗어났다.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구이고, 그들이 만들어낸 궤적은 어떤 것인지 소개하고 합리적인 투자와 비이성적인 투기를 가르는 경계에 대한 얘기, 증시와 관련된 이야기와 상식, 시세표나 뉴스에서 접하는 종목에 얽힌 사연, 애널리스트, 펀드 매니저, 브로커, 증권사 등 증권시장을 구성하는 여러 주체들의 숨겨진 이야기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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