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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기술
글쓴이
하야시다 마사미쓰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0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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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야시다 마사미쓰

후지타(藤田)관광주식회사 다이코엔(太閤園) 판매촉진 지배인, 관서지구 고객담당부장으로 32년간 근무했다. 1996년, 개업을 앞둔 ‘더 리츠 칼튼 오사카’에 50세가 넘은 나이로 입사하여 영업총괄지배인을 역임했다. 그 후 교토 젠닛쿠(全日空)호텔 사장 겸 총지배인, 히코네(彦根)캐슬 호텔 사장 겸 총지배인 역임하고 현재 주식회사 HAYASHIDA-CS총연 대표이사로 병원에서 관공청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다양한 기업의 CS(고객만족), 감동서비스, CS 경영철학 만들기를 위해 연간 350회 이상의 강연,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CS-호스피탈리티 종합 프로듀서, 타라사 시마(志摩)호텔&리조트 이사 회장 겸 총지배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NO라고 말하지 않는 서비스』, 『회사생활 잘하려면 꼭 알아야 할 77가지 비밀』, 『호스피탈리티 교과서』, 『브랜드 만들기의 교과서』, 『서비스에서 작은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맥술』, 『가상의 호텔맨이 말하는 ‘일류의 업무’가 가능한 50가지 언어』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젊은 후배들에게 전하는 초일류 비즈니스맨의 노하우

대부분의 비즈니스맨은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애를 쓰지만 정작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부족한지에 대해선 의식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는 마치 엔진이 정비되지 않은 자동차를 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책에는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예리하게 간파하고 연구하는 데 힘쓰며, 눈앞에 있는 하찮은 기회도 놓치지 않고 이를 움켜쥘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행동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60가지 업무의 기술을 소개한다.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 왜 정중한 인사를 나누며 예의있게 행동해야 하는지, 회사생활에서 사명감이 왜 필요한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왜 귀를 기울여야 하는지, 리더십이 왜 필요한지 등에 대해 인생선배로서 젊은이들에게 조언하듯 조곤조곤 설명해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60가지 업무의 기술들 중 어느 하나에만 치중하지 말고 균형감을 갖추길 강조한다. 균형감각을 갖추지 못한채 상사가 되었을 때 일에 대한 개인적인 사명감이 없거나 업무를 분담하고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기본적인 업무의 기술을 익히지 못했다면 눈앞의 업무에만 집중한 나머지 중요한 것들을 놓치는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말하는 업무의 기술 60가지란 비즈니스맨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마인드부터 자신이 최고경영자라는 생각으로 일해야 하는 이유 등 직장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들이다. 이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취업 5종 세트’라고 불리며 스펙 위주의 취업 준비를 강요하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것임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에게 스펙이 아닌 가장 필요한 기본적인 생존수칙이라 부를 만한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이 기본적인 생존 수칙이 바로 젊은 후배들에게 전하는 초일류 비즈니스맨의 노하우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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