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진 계속 자신을 속이면서 살아왔으니까……
앞으로는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하게 살아가려고 해.”
──달캉.
나무통 소리가 울려 퍼지는 유서 깊은 온천여관.
흑발의 소녀는 낙원을 가로막는 한 장의 대나무 울타리 앞에서 그렇게 말했다.
이번 소동의 시작은 코나타의 변덕.
온천에 가고 싶다고 생각한 코나타는『마법소녀 위안여행』을 감행하게 되는데──!?
『오토x마호』 제4탄은 단폅집!
온천도 있고 고백도 있고 생크림도 있는, 눈요깃거리가 가득한 이야기!
본편에서 그려지지 않았던 마법소녀들의 일상을 마음껏 감상하시길!
"……결국은 훔쳐보겠다는 말이잖아요!? 엿보기는 안 되어요!"
시라세 슈가 보내드리는 시끌벅적 마법소녀 코미디, 제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