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일본어과 대학교수와 학원 원장 등이 집필에 참여한 일본어 회화 교재. 실용성만을 강조한 회화 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언어의 4기능이라 일컬어지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등의 학습능력이 종합적으로 길러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리가또 일본어 시리즈'의 세 번째 교재인 이 책에서는 1권과 2권에서 다진 기초실력을 토대로 본격적인 일상회화 실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에 배려를 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독해, 작문, 청취, 회화 능력이 골고루 향상되도록 하는 데에 최종 학습목표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