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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독일의 출판문화 산업
글쓴이
신종락 저
출판사
시간의물레
출판일
200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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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종락

제주대학교 독일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독일 카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성균관대학교 정보관 리연구소 전임연구원(2009-2011)을 역임한 바 있다. 저서로는 《독일출판을 말하다》(2020), 《진화하는 출판문화》(2014), 《독일의 문학과 출판》(2010), 《해외서점과 출판》(2008)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작가와 출판인 갈등 연구》(2022), 《독립서점과 지역중소형서점의 운영 전략 연구》(2021), 《괴테와 출판인 연구》(202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경기불황과 독서율 감소라는 세계적 추세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독일의 출판 산업을 살펴본 책이다. 출판문화 산업이 잘 발달되어 있는 독일과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교하고 그 장단점을 가려 우리의 불합리한 출판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안정된 구조를 정착시키는 방안을 찾고자 한다. 독일 출판 유통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 출판사, 서적유통회사, 서점 그리고 독자 등 독일 출판시장의 주체와 활동 프로세스를 살펴보는 한편, 우리나라 출판계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반품 문제를 독일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들여다보았다.

또한 독일의 정가법은 어떤 조항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왜 정가법이 잘 지켜지는지 독일의 출판계 현황을 파악하고 도서정가법과 개선 방안을 조명해보았으며, 베스트셀러가 도서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그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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