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심플 인테리어 레시피
글쓴이
가와카미 유키 저
출판사
MaHo(마호)
출판일
2010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와카미 유키

인테리어 코디네이터이자 제품 디자이너. 가구 회사에서 수납 가구와 어린이 책상 등 가정용 가구의 디자인, 설계, 상품 개발을 했고, 가와카미 유키 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재는 주택 관련 기업에서 가구, 주택 등의 상품 개발과 디자인 컨설턴트를 하면서 여성지, 신문, TV 등에서 인테리어 수납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수납의 기술』, 『토닥토닥 수고했어 오늘도』, 『생각하지 않는 정리법』 등이 있다.

1992년 오피스 가구 회사에 입사하여 수납 가구 등의 디자인 · 설계 · 상품 개발에 참여했다. 퇴사 후에는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카와카미 유키 디자인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재는 주택 관련 기업에서 가구와 주택 등의 상품 개발과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다. 실천적인 라이프 스타일 컨설팅으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인테리어 및 수납 강사로서 여성잡지와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TV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나만의 집을 만드는 100가지 원칙』『심플 인테리어 레시피』『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등이 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알기 쉬운 내용과 여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감각적인 컨설팅이 주목을 받으며 해외에서도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인테리어책이나 요리책을 읽다 보면 가끔 화가 날 때가 있다. 이름도 낯선 좀처럼 구하기 어려운 재료만 쓴 메뉴나 이름조차 한 번에 읽히지 않고 뭐라는 소린지 잘 모르겠는 메뉴가 있는 요리책이 그렇다. 또 제목으로는 작은 평수의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테리어책이라는데, 책을 펼치면 공사를 해서 구조를 바꿔야 하고 타일을 뜯어야 하고 벽지를 새로 발라야 한다. 그리고 여름에는 무슨 색, 겨울에는 무슨 색이라고 쓰여 있는 걸 보며 ‘그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벽지를 바꾸고 페인트칠을 새로 하라고?’ 싶을 때 화가 난다. 이 책은 지은이가 밝히고 있는 것처럼 돈도 도구도 필요 없어서 좋다. 인테리어의 시작은 그저 화장대의 화장품을 다시 놓고, 옷장의 옷을 다시 걸고, 책꽂이의 책을 다시 꽂는 걸로 충분하다. 정말 간단하다.

『심플 인테리어 레시피』의 편집자는 도쿄로 유학을 떠나 혼자 살기 시작한 후 나만의 공간을 조금씩 채워 가는 일에 재미를 느끼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만났다고 밝히는데, 비싼 가구를 사지 않아도 멋진 소품이 없어도 배치만 바꿔도 집이 달라진다는 책의 내용이 마음에 쏙 들어 그후부터는 이 책을 교과서 삼아 집을 꾸몄다고 고백한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지금 살고 있는 공간을 바꾸고 싶지만 인테리어는 어려운 것, 혹은 돈이 많이 드는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인테리어를 조금 더 친숙하게, 손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