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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울릉도 연구
글쓴이
호사카 유지 외 1명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1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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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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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

1956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공학부 졸업 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한일관계 연구를 위해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체류 15년 만인 2003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 2011년 독도 공로상, 2013년 홍조근정 훈장, 2018년 독도평화대상 특별상 등을 받았다.

외교부 독도정책위원회 자문위원과 독립기념관 비상임이사,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KBS 객원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위원,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상임이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편집위원, 동아시아일본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 선비와 일본 사무라이』,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독도, 1500년의 역사』, 『일본의 위안부 문제 증거자료집 1』, 『대한민국 독도』,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등이 있다.

현재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양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 제국이 패망하며 동북아시아는 평화를 맞는 듯했지만 영토 문제가 각 나라들 사이에 끊임없이 갈등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경우, 독도의 영유권 문제가 대표적이다. 영유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독도 울릉도 연구』는 보다 포괄적이고 거시적인 차원에서 문제를 조망하기 위해 지역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연구의 범위를 확대했따. 때문에 독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독도를 울릉도와 연계하여 분석한다.

이 책에 참여한 필진들은 독도와 울릉도가 주변의 인간 활동과 고립하여 존재하는 지도상의 외로운 섬이 아니라 고대로부터 인간의 활동 지역으로 기능하였다고 이야기한다. 책은 고대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기나긴 역사를 논한다. 저자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함께 인식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독도와 울릉도가 함께 인식되고 함께 다뤄져야 할 불가분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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