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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위기를 기회로
글쓴이
마쓰시타 고노스케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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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작은 전기회사이던 ‘마쓰시타 전기제작소’를 세계 굴지의 대기업 ‘파나소닉’으로 키워낸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과 인생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험난한 역정을 거치며 그가 온힘을 기울여 찾아내고 온몸으로 실천한 경영 정신과 인생철학은 시대를 초월한 항구적인 가치를 선보이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경영이란 실패할 수 없는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규정한 마쓰시타의 신념이다. 이는 경영의 속성이 기본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하는 것’임으로 이를 이루기 위한 무한한 방법이 있으며, 올바른 원칙을 세우고 방법을 터득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어떤 상황에서건 끊임없이 지혜를 모으면 자신과 일, 그리고 사회가 번영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말한다.

특별히 이 책은 위기상황이 바로 인재를 키우고 단련시키는 가장 좋은 기회라는 것을 밝히면서, 동기부여, 교육 훈련, 인성개발 등 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지침까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 발상을 전환하고,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가짐부터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도약과 발전을 위해 주력하고 강화하여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료한 해답과 사소하다고 생각하며 우리가 놓치기 쉬운 작은 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철학과 신념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더욱 합리적이고 통찰력 있는 경영의 지침을 발견하는 기회를 얻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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