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감상이 어렵게 느껴지나요? 명화를 따로 공부해야 한다면 아이는 금세 싫증을 느낄 것입니다. 공부하지 않고도 아이가 미술을 알고, 명화와 친해지는 방법을 담은 『안녕! 점으로 그린 세상』입니다. 붓으로 수없이 많은 크고 작은 점들을 찍어 그림을 그린 점묘파 화가인 조르주 쇠라, 폴 시냐크, 막시밀리앙 뤼스 등 걸작 20점이 페이지마다 실려있습니다. 위대한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어떻게 무수한 점들을 찍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