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심리를 이용한 예술 치료
예술 치료의 한 방법으로 색채심리를 이용하는 것이 있다. 색채심리는 자유로운 색채 표현과 예술 활동을 통해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스스로 치유하며 더 나아가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둔다. 『마음으로 읽는 색채심리은』는 일본 색채심리의 거장 스에나가 타미오 박사가 쓴 책이다. 색채심리를 이용한 치료법과 이를 적용한 실제 사례가 소개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색채심리가 어떻게 우리 내면의 문제점들을 찾아내고 어떤 방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