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패션의 유혹
글쓴이
앤드류 터커, 탬신 킹스웰 공저/김은옥 역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03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새로운 방식과 편집으로 예술을 각 분야를 분석한 『예술의 유혹』시리즈. 이번에는 패션이다. 패션 디자인의 외적인 요소뿐 아니라 인류학, 예술의 차원에서 역사를 살피고 있다. 가장 패션에 민감한 20세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빅토리아 시대의 꽉 조이는 코르셋부터, 청바지, 비키니, 히피 패션 등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스타일이나 향수, 가방, 신발, 헤어스타일, 문신 등 패션에 관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다루고 있다. 패션을 여려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패션이 담아내는 진실과 내용에 주목하고 있으며, 각 내용을 연대순으로 나열하고, 도판, 삽화, 연표, 박스기사, 만화 등 풍부하고 시각적인 자료를 제공해 패션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보도록 편집해 놓았다. 특히 박스안에 패션 필수 상식을 담고 있는것이 눈에 띄며, 유명한 모델이나, 디자이너들의 사진과 작품들을 찾아보는 쏠쏠한 재미가 있는 책.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