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현대 민속학 연구
글쓴이
박환영 저
출판사
역락
출판일
2009년 12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환영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리즈대학교에서 몽골학으로,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 전임강사와 케임브리지대학 Frederick Williamson Memorial Fellow, 한양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류언어학, 한국어문화, 민속학, 몽골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특히 문화와 언어를 통섭하는 인류언어학적 연구 방법을 통해 한국어문화와 인공지능 인문학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향후에는 인류언어학의 시각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인문학을 조망해 보고자 한다. 민속기록학회 회장,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한국몽골학회 부회장, 한국알타이학회 학술이사, 중앙아시아학회 편집위원 등을 맡았고, 한국민속학회,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사회언어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속담과 수수께끼로 문화 읽기》(2014), 《현대 아시아 민속학》(2013), 《현대민속학 연구》(2009), 《한국민속학의 새로운 지평》(2007), 《도시민속학》(2006), 《몽골의 유목문화와 민속 읽기》(200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민속학은 부분적으로 전통과 관계한다. 전통은 근대와 전통이라는 경계 속에서 탄생한다. 그렇다면 현대에서 민속학은 어떤 위상을 차지할까.

책의 저자는 이 책에서 세 가지 입장에서 현대민속학을 접근한다. 첫째, 현대민속학의 의미와 정의, 현대사회에서의 민속 그리고 도시민속을 현대민속학의 토대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 둘째, 현재민속학의 현재라는 측면에서 경함할 수 잇는 다채로운 문화현상에 다가간다. 셋째, 현대민속학의 과제와 미래라는 입장에서 다문화사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현대사회 속 다양한 현상을 실제로 분석한다.

이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 한국의 민속학을 탐구하고 심층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비교민속학적 접근방법이 필요하며 특히 아시아문화와의 접점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설명이 저자가 피력하는 바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