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 아너 상 수상
보스턴 글로브-혼 북 명예상 수상
“아빠를 살릴 수 있는 초능력이 필요해!”
2009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으로, 지난해 무려 공신력 있는 문학상을 5개나 수상한 책. 언론과 독자의 찬사를 받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된 작가 ‘인그리드 로’의 처녀작입니다. 첫 작품이지만, 놀라운 상상력과 흡입력으로 세계의 독자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문학적인 가치와 더불어 재미를 동시에 갖춘 작품입니다.
열세 번째 생일이면 놀라운 초능력을 얻게 되는 괴이하고도 특이한 가족을 소재로 한 이 소설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중태에 빠진 아빠를 만나러 가는 아이들의 여정이 눈시울을 붉힐 만큼 가슴 뭉클하게 펼쳐집니다. 가슴 뭉클한 가족애와 더불어, 주인공들 각자가 지닌 독특하고 마력적인 매력으로 인해, 놀랍고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