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계의 역사를 바꾼 전투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아이세움
출판일
2010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전쟁에서는 승자도 패자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쟁은 승자나 패자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전쟁이야기를 읽어야 할까요? 바로 전쟁이 인류의 역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지요. 카이사르는 파르살루스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로마 전체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조조는 적벽 대전에서 대패하며 중국은 삼국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쟁을 통해 그 시대의 정치와 문화, 종교 등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십자군 전쟁이나 오를레앙 전투를 보면 그리스도교가 중세 시대 유럽 인들의 정신세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보면 대제국 건설의 바탕이 된 몽골의 유목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역사의 큰 틀을 잡아갈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