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서. 민법 서론부터 민법총칙, 물권법, 채권총론, 채권각론, 친족ㆍ상속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현재 우리의 민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이거나 비교법적인 고찰, 외국이론의 무비판적인 수용을 피하였다. 또한 사법시험의 경향과 사법시험에서의 민법 배점이 상향되는 점을 얌구에 두며 보다 내용을 충실히 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민법연습과 관련된 부분 외에도 전반적으로 내용을 충실히 하고 최근 판례를 보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