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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1
글쓴이
최정규 외 3명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1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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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규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동시에 여행에 관련된 글을 쓰는 국내에 몇 안 되는 발로 뛰는 여행플래너. (주)키즈투어의 직원과 대표, 월간 여행플래너 『사이다와 삶은 계란』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라디오방송, 잡지 등에서 다년간 여행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대학을 졸업한 후 처음에는 남들처럼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나 여행과 관련 없는 일을 하면서도 마음은 늘 ‘싸돌아다니고’ 싶었다. 결국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과감히 하던 일을 접고 여행을 직업으로 선택했고, 지금까지 10여 년 간 본격적으로 ‘싸돌아다니고’ 있다. 그동안 여행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주변의 친구와 친지들로부터 여행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을 받았다. 그런데 추천 여행지를 알려주면 거기서 뭘 봐야 하냐, 음식점은 어디가 좋으냐, 어떻게 가야 하느냐 등등을 물어오곤 했다. 그러고 보니 기존 여행서나 정보로는 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여행플래너의 입장에서도 믿고 갈 만한 지침서가 되기에는 부족해 보였다. 그래서 친구나 친지들에게 1박 2일, 2박 3일의 여행지를 구성하고 가는 방법과 볼만한 곳, 숙소와 맛집 등의 여행 플랜을 짜주기 시작한 일이 이렇게 책으로 이어졌다.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친절한여행책』을 비롯한 10여권의 여행서적을 냈으며 NGO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에서 국내외 공정여행을 기획하고 있다.

저서로 『친절한 여행책』 1, 2권, 『아주 특별한 가족여행』, 『기분 좋은 1박2일-동해안편, 서해안편, 남해안편, 산계곡편』(전4권, 공저), 『호젓한 여행지』(공저)가 있으며, 현재 국제민주연대에서 지구촌 공정여행 기획에 매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삶의 활력소를 찾는 새로운 국내 여행
서울에서 제주까지,
푸른 산과 들, 청정한 바다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국내 여행지 1001곳


사람들은 일상의 지루함을 견디기 위해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무작정 여행길에 올라 낯선 곳을 향해 떠나는 경험은 삶을 재충전할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다. 버스와 비행기를 타고 여행지로 출발하는 순간, 자신을 억눌러왔던 일상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그러한 마법 같은 순간을 만끽하기 위해 사람들은 주저 없이 여행지로 향한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1』은 서울부터 제주도에 이르는 1001곳의 명소를 여행지로 선정해 수록했다. 멀리 해외여행을 떠나지 않고 국내의 아름다운 절경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가봐야 할 아름다운 여행지들을 제시한다. 경복궁, 인사동, 청계천 등 서울의 온갖 화려한 거리는 설레는 데이트를 위한 최적의 장소이며, 사람의 자취가 닿지 못하는 도심 속 작은 골목길은 어릴 적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공간의 향연이다. 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가깝게는 서울 근교부터 멀리서는 울릉도, 독도, 마라도, 제주도에 이르는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찾아 떠나는 것도 좋다. 국내 여행전문 작가들이 1년 동안 발품을 팔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찾아낸 감동적인 관광명소에 대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미처 알지 못했던 국내의 아름다운 명소를 돌아봄으로써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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