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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지리학, 만주라는 경계
글쓴이
조현설 저
출판사
동국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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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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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동아시아 지역의 구비문학을 주로 비교 연구하고 있다. 근래에는 제주도 무속신화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동방문학비교연구회 회장, 한국구비문학회 회장, 한국고전문학회 회장, 민족문학사연구소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는 『동아시아 건국신화의 역사와 논리』, 『문신의 역사』, 『우리 신화의 수수께끼』, 『마고할미 신화연구』, 『고전 속에 누가 숨었는고 하니』, 『신화의 언어』 등이 있다. 『동명왕편』을 역해했고, 『일본 단일민족신화의 기원』을 번역하기도 했다. 시집으로 『꽃씨 뿌리는 사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한국문학연구소에서 개최한 학술회, '근대의 문화지리 - 동아시아 속의 만주/만슈'에서 발표된 원고와 최근 만주를 대상으로 발표된 중요 연구를 모아 발간한 책이다. 만주는 일본제국이 중국대륙을 침략하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한 지역이었다. 일제강점하에 살고 있던 조선사람들에게 만주는 자유의 땅이자 기회의 땅이었다. 동시에 독립운동을 위한 거점이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근대 미디어를 통해 인식되고 표상된 만주의 문화에 대해 고찰한 논문이 다수 수록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근대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만주 인식과 표상에 대해 고찰한 논문도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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