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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령, 영화를 보러 가다
글쓴이
이종철 저
출판사
차이나하우스
출판일
201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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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철

1972년 수원에서 태어났다. 동국대에서 학부를, 연세대에서 중문학 석사과정을 마친 후 상해 복단대로 유학을 떠나 중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동국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여대, 덕성여대 강사 및 우송대, 세경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연세대 중국연구원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MBC 문화사색, 히스토리후, EBS 세계테마기행-중국 복건성편 등에 출연했고 독립영화 [배회자], [경계인], [남과 여]를 연출, 제작했다. 3년 연속 연세대 우수강의상(2014-2016)을 수상했다. 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로 『영웅본색 세대에게 바친다』가 선정되었다.

저·역서로 『중국어에 흐르는 중국문화』(2015, 한국문화사), 『상하이에서 온 여인-장애령 산문선』(2015, 학고방), 『15억의 노래-15억을 움직이는 중화권의 대중가요 슈퍼스타들』(2014, 학고방), 『영웅본색 세대에게 바친다』(2013, 스토리하우스), 『올드 상해의 추억-장애령 산문선』(2011, 학고방), 『장애령, 영화를 보러가다』(2010, 차이나하우스), 『중국영화의 거장들』(2008, 학고방), 『중국영화, 르네상스를 꿈꾸다』(2006, 학고방), 『왕서방과 코끼리-다각도에서 들여다보는 중국의 면면』(2017, 어문학사), 『상하이 센티멘털』(2018, 어문학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상해, 상하이라고도 불리는 이 도시는 인구 1,700만 명에 서울의 10배에 달하는 면적을 자랑하는 메트로폴리스다. 중국어와 중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수 차례 상해를 방문하며 상해에 관한 책을 쓰기로 했단다. 이 책은 그것의 결과이다. 『장애령, 영화를 보러 가다』는 상해에 관련된 영화를 비롯하여 상해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상해와 관련된 영화가 분석된다. 「완령옥」,「색, 계」,「경성지련」,「반생연」,「장한가」,「아나키스트」등의 영화가 소개된다. 또한 상해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 상해를 상징하는 건물 등이 책에 실렸다. 책에는 다양한 삽화와 더불어 상해에 대해 갖고 있는 저자의 따뜻한 관심이 함께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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