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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케팅하고 세계를 PR하라
글쓴이
낸시 최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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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낸시 최

마케팅 PR 전문 기업 (주)씨제이스월드의 대표로 투어리즘에 기초를 둔 PR 업계의 베테랑이며, 이 분야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스칸디나비안 관광청, 독일 관광청 대표를 역임하여 우리나라에 외국의 매력을 알리는 것 이외에도 평창 동계 올림픽(2003~2007년)과 한국 방문의 해(2001년)를 홍보하며 해외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2007년 한국국제 PR협회(IPRA) 회장과 2003년 이화 A&P(PR과 광고)의 초대 회장직을 역임하였다. 또한 양국간 교류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서 오스트리아 빈 시로부터 요한 스트라우스 골드메달과 오스트리아 관광청의 공로메달을 받은 바 있으며 1997년부터 3년간 한국 최초의 여성 UN IAEWP의 평화 대사직을 수행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로벌 홍보전문가인 낸시 최의 현장 리포트!

PR 스페셜리스트 낸시 최의 지난 40여 년 동안의 흥미로운 경험을 담은 비즈니스 에세이이자, 마케팅과 PR 전략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변화되어 왔는지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이다. 투어리즘과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PR인생을 공개함과 동시 PR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도전과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기술함으로써, PR과 마케팅 업무에 관심을 가진 젊은이와 전공자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 낸시 최는 해외여행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1960년 말에 외국 항공사 근무에서부터 활동을 시작한 우리나라 제 1세대 PR 스페셜리스트이다. 항공사 재직 당시 휴가 때마다 어렵게 여권을 만들어서 세계를 여행하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다가, 1990년 씨제이스월드를 설립하여 투어리즘과 스포츠에 특화된 마케팅 PR 활동을 하며 경영자로서의 삶 또한 활발하게 펼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녀는 단지 PR이라는 것은 일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며 자신의 장점을 알리는 것이 중요한 21세기를 맞아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다양하게 적용되는 현대인의 무기라고 설명한다. 또한 그녀는 자신 스스로 PR 스페셜리스트로서‘낸시 최’자신 또한 자신의 회사 못지 않은 브랜드라고 이야기하며 독자 하나하나가 스스로 자신을 브랜드라 여길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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