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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의 멘토링 유대인식 무릎교육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미래문화사
출판일
201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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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한 인물들의 교육환경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내용을 우리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한 자녀 교육 계발서.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 아이를 교육 여건이 좋은 학군으로 보내기 위하여 이사를 하거나 위장 전입도 서슴치 않는다. 또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기 위하여 단란한 가정의 행복을 포기하고 아버지를 「기러기 아빠」라는 외로운 섬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한다. 최근에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까지 나서서 한국의 교육에 대해서 본받을 점이 많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고 있다. 그대로 받아들이면 자긍심을 갖을 만하기도 하다. 그러나 긍정적인 부분은 적극 장려해야 하겠지만 모르는 중에 잘못을 범하고 있지는 않는지 성찰해보아야 한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지식 교육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인성교육이 더 중요하다. 원만하게 형성된 인성의 바탕 위에 지식이라는 건물을 지어야 튼튼한 건축물, 즉 훌륭한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지식습득을 위한 교육에 연연하다보면 인성이 메말라 삭막한 사회가 되고 말 것이다. 이러한 인성 교육의 뿌리는 가정에 있다. 어릴 때부터, 그리고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가능한 부모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인성은 논리나 공식, 또는 암기로 성취되지 않는다.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 듯이, 혹 은 나무의 양분이 관다발을 통하여 흡수되듯이 서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는 것이다. 그 전형이 우리의 할머니들이 손자를 무릎 위해 앉혀 놓고 옛날 이야기를 들려 주었던 「무릎사랑」이고, 세계적인 인재를 많이 배출해낸 유대인들의 「무릎교육」이다. 이 책은 「무릎교육」 중요성과 그 성과의 예, 그리고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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