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우리 고전인 만화 전래 동화를 보면서 저절로 한자 공부가 되도록 기획한 책. 전래 동화, 즉 대대로 내려오고 있는 옛 선현들의 말씀이나 글은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합니다. 특히 우리 고전이야말로 마음을 살찌우고 정신을 일깨워 성인으로 자라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표라고 할 수 있지요.
한자를 만화 속에 그림처럼 크게 돌출시켜, 재미있는 전래 동화에 빠져 읽어 보게 되면 마법을 부리듯이 한자가 불쑥불쑥나타나서 자기도 모르게 머리에 한자가 주입되는 방법으로, 어려운 한자가 저절로 머리에 각인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필순과 쓰임도 달아 놓아서 공부하기에 편리하도록 되어있어요. 부록으로, 한 편의 전래 동화가 끝난 뒤에는 한자쓰기 편을 만들어 놓아서 복습과 쓰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