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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좋은 아이
글쓴이
신성욱 외 1명
출판사
마더북스
출판일
201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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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성욱

프로듀서, 방송작가. 1995년 다큐멘터리 작가로 방송 일을 시작해 「바이블 루트」, 「5부작 생로병사의 비밀」, 「지금 북한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2000년부터 프로듀서 겸 작가로 KBS 일요스페셜 『침묵으로의 초대』를 연출했다. 이후 5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009년 5월 KBS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책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을 기획,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대상 수상작, 방송위원회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YWCA가 선정한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 AIBD(아시아 방송개발원) 어워드 다큐멘터리 부문상 등을 수상했다. 2010년 현재 두 살 된 딸아이의 아버지이며,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읽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지니고 있다. 앞으로 이와 관련한 영상물을 만들고 저술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히는 게
지능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대한민국 부모들의 일반화된 상식을 뒤엎는다!


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를 ‘독서영재’로 만들기 위해 과다한 책읽기를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영·유아들에게 과다한 책읽기와 TV, 비디오 교육교재 등 과도한 영상교육은 오히려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자폐성향을 보이는 독서영재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책은 많은 부모들이 어린자녀들에게 책을 조기교육을 위한 학습도구로 여기는 잘못된 믿음과 영재교육 열풍을 당장 멈추라고 강력히 경고한다.

영·유아기 아기 뇌 발달 과정에 있어서 부모 또는 주 양육자와의 상호작용, 즉 안정적인 애착형성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를 도외시한 채 아이를 몰입형 독서 등 조기교육에 몰입시키게 되면 균형적인 뇌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세계 각국 연구팀들의 최신 연구결과는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이 책은 KBS특집제작팀이 2008년 5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약 1년 동안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핀란드 등의 인지심리, 영·유아 교육, 소아 정신과, 뇌 과학, 독서학 등의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엮었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혁명적인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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