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를 극한까지 단련한 고로.
때가 왔다…. 남은 것은 달로 향하는 것뿐!!
[MISSION 111 고로의 부활]
몸을 바쳐서 H-ⅡA를 준비한 아라카와 교수와 고로.
말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남자들.
[MISSION111고로의 부활]
아득한 천상…. 달세계에서는 옛 친구인 로스트맨이 고로를 기다린다.
[MISSION 112 수중(手中)]
기술자로서의 집대성!!
시력을 잃은 아라카와 교수의 싸움은 바로 지금, 이때를 위해서!!
[MISSION 113 이륙]
고로를 태운 H-ⅡA가 드디어 카운트 다운!!
달에 당도할 수 있을 것인가?!
긴장의 시간!!
[MISSION 113 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