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테 현에서 태어났어요. 『안개 너머의 신비한 마을』로 제15회 고단샤 아동문학 신인상과 제9회 일본 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을 받았으며 『미라클 패밀리』로 제45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어요. 『보탄 씨의 이상한 하루하루』로 제54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줄줄이 도서관』으로 제59회 쇼가칸 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어요.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써서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리나는 아빠의 권유로 낮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길을 헤매이다가 피에로 우산을 따라 안개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순간부터 리나는 신기한 안개 골짜기 마을에서 묵게 되고, 난생 처음보는 별난 사람들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겪게 된다. 신비롭고, 놀랄일이 많이 있는 책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수채화로 그려진 삽화는 아이들의 마음과 닮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