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고대 인도의 바라문의 계율서로서 매우 종교적이며 철학적인 성의 교서이다. 이 책의 원전은 산스크리트, 즉 범어로 표기된 운문으로써 인도의 유일한 성전일 뿐만 아니라 고전어학적인 가치로나 고대인도사회제도사와 풍속사 연구에도 귀중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책 는 고상한 이론으로부터 시작하여 실제의 기술과 자세,방내,금기일,비약에 이르기까지 상세히 기술되어 이으며 성의학의 경지까지 발전시키고 있어서 현대 의학의 측면에도 흥미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