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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귀농, 퇴직 전에 준비하기
글쓴이
이상인 저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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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인

1951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경영학 석사)했다. 2010년 국세청에서 명예퇴직한 후 세무사로서, 손자를 키우는 할아버지로서, 농장을 관리하는 농부로서, 그리고 칼럼을 연재하고 책을 발간하는 작가로서 네 가지 직업을 가지고 인생의 황혼기를 황금기로 만들며 살아가고 있다. 농장을 가꾸면서 쓴 농사일기와 손자를 키우면서 기록한 육아일기로 월간 『전원 속의 내 집』, 육아전문 미디어인 『베이비앤(baby.chosun.com)』에 고정 칼럼을 연재한 바 있고, 2017년 3월에는 KBS의 『다큐공감』이라는 프로에서 다큐멘터리로 방영한 「할빠의 육아일기」의 방송 주인공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은퇴 후 귀농, 퇴직 전에 준비하기』(도서출판 아름다운 사람들), 『먼 훗날 손자에게 들려줄 할아버지의 육아일기』(생각나눔), 『할빠의 육아일기』 (생각나눔), 『동유럽 여행기』(유신인쇄출판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귀농을 성공시키는 준비 자세와
구체적 상황을 꼼꼼히 돕는 현장 실천 가이드북


평범한 샐러리맨이었으나, 퇴직 후 완전한 귀농에 대한 열망 하나로 2005년 뜨거운 여름날에 돌밭을 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 약 600여 평의 주말농장을 성공적으로 일궈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귀농을 준비하는 모든 방법을 담았다. 저자는 퇴직기는 인생의 황혼기가 아니라 새로 펼쳐지는 황금기라고 말하며 자연과 합일되는 삶이 무엇인지, 정말 풍요로운 삶이 무엇인지, 단순하지만 절대적인 자연의 진리가 무엇인지, 생태적 삶을 꿈꾸고 궁금해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속에는 쉼터를 만들고 울타리를 치는 등 농장을 조성한 과정, 연둣빛 새싹이 돋아나듯 낭만이 넘친 햇병아리 농사꾼 시절의 시행착오, 주말농장에서의 삶이 영글어가는 과정까지 정리하고 있다. 또한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모티브를 귀농을 통해 발견함을 이야기하며 농사는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함을 말해준다. 이 책은 귀농을 통해 은퇴후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여 인생 후반을 준비하고자 하는 도시인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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