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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밖의 발명사
글쓴이
히라다 유타카 저/선완규 역
출판사
새길
출판일
2010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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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인류상에 일어났던 위대한 발명에 관한 이야기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은 발명과 관련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격언이다. 인간의 특징 중 하나가 도구를 만다는 동물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 인류의 역사는 발명의 역사였다. 『상식 밖의 발명사』는 발명에 관한 역사책이다. 책에는 총 45개의 위대한 발명 사례가 소개된다. 이 중에는 발명을 한 사람이 명확한 경우도 있고 종이나 유리, 피라미드 등 어떤 사람이 발명했는지가 불명확한 경우도 있다.

책을 통해 독자는 인류의 역사가 곧 발명의 역사이고 진보의 역사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발명이 무조건 인류에게 좋은 결과만 가져다 준 것은 아니다. DDT나 잠수함 등은 인류를 살상하는 용도로도 사용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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