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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이 말하는 것
글쓴이
안경원 저
출판사
모아드림
출판일
2010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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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경원

1951년 인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7년 [현대문학]에 「상봉」, 「향연」 등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다. 시집 『盆地』, 『오늘 부는 바람』, 『검은 풍선 속에 도시가 들어 있다』, 『팔월』, 『진흙이 말하는 것』 등을 썼다.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77년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데뷔한 안경원 시인의 신작 시집. 감성과 이성에 집중하여 인생과 자연의 영성을 탐구하는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쉴 새 없이 바뀌는 생의 변환 속에서 그 속에 오롯이 담겨 있는 빛의 의미를 찾아내고자 하고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안경원의 시적 탐구는 우리에게 얻은 것을 놓치고 또 다시 그것을 탐색의 길에 오르는 것이 바로 ‘생’임을 이야기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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